BRAND STORY

앤디워홀의 캠벨수프 그림과 같은

팝아트적인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진저백은

위트 넘치는 포토 프린팅 기법을 이용하여 

홍콩에서 개발되었습니다


다양하고 트렌디한 컬러를

특별한 디지털 프린트 기술과

노하우를 담아 탄생한 진저백은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

캐쥬얼은 물론 정장 차림에도 잘 어울립니다


진저백은 가볍고 부드러운

폴리에스터 소재로 만들어지며,

방수력이 더해져 뛰어난 내구성으로

실용적으로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트롱프뢰유(Trompe-L’oeil,착시) 기법을

응용한 프린트 백으로 불필요한 동물의

비윤리적 사육과 도살을 반대하는

비건 패션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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